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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고객센터 > 시황속보 관련 주의사항
 
최근 증시의 활황과 함께 저희 시황속보에 대한 문의를 하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는바. 대표적인 문의사항과 일부
제기된 문제점과 관련된 개선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시황속보의 목적
  시황속보의 목적은 시장의 흐름과 최근 또는 당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종목군들의 흐름을 체크해 급변하는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시황속보에 대한 오해
 

1. 매수시점을 알려준다?
시황속보는 절대 매수시점을 알려주는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관심이 부각되고 있는 종목이나, 시세흐름이 탄력적인 종목들 위주로 전송을 하기 때문에 전송이후 주가의
등락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시장의 관심이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던 종목이기에 이후에도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인 경우가 자주 보이고,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의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2. 매도물량이 증가한다?
속보가 전송되는 시점은 시세변동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매매가 활발한 시점입니다.
상승종목의 경우 일정 시세분출이 확인된 경우 전송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조정시점과 맞물릴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을 인포스탁 시황속보가 매도물량을 유도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3. 다 아는 내용을 왜 전송하나?
물론 개별종목의 현재가나 등락률은 HTS를 통하여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투자자들이 모든 종목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 속보의 목적은 시장의 흐름과 중요한 종목
흐름에 대해서 체크해 주고자 함이며, 자칫 시장의 흐름에서 소외될 수 있는 투자자분들의 한정된 시야를 넓혀드리
고자 함입니다.
따라서, 단순하게 시세를 체크한다기 보다는 시장의 흐름과 업종/섹터 및 종목들의 흐름, 특이사항등을 포괄적으로
체크해 드린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의도하지 않은 시세왜곡
  투자자분들이 가장 불만을 토로하는 사항은 인포스탁 종목속보 발생시 매도물량 급증에 따른 조정(시세왜곡)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저희 속보는 종목들의 특이사항 발생(특히 시세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으므로 장 중 초단기간(10~20분)에 발생한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은 어쩌면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종목속보 전송 후 등락을 검토해본 결과 상승/하락 확률은 랜덤(RANDOM)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인 급매물이 발생하는 경우나 저희 속보를 매도신호로 인식한 투자자들의 매물 또한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는 없다고 판단되었고, 이에 검토를 거쳐 유형별로 전송시점을 다음과 같이 다소
변경하였습니다.
 
종목속보 유형별 전송시점
 
즉시전송 - 오전 09시 30분 이전 발생 속보
- 대형주,블루칩,옐로우칩들 종목속보에 따라 시세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미미한 종목군
- 섹터주 동반 상승일 경우 또는 섹터주를 주도할 만한 개별주(주도주)의 움직임이 포착된 경우
- 특이사항 발생종목 공시, 뉴스, 외국계 매매등에 따른 시세변동
- 거래가 매우 활발한 종목(당일 예상 거래대금 30억원 이상)
확인후전송 - 위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개별주식
- 섹터에 포함되는 종목이나 섹터 전체에 영향을 줄만한 주도종목이 아닌 경우
  *확인 후 전송 - 시세변동 포착시 즉시 속보로 전송하지 않고, 일부 단타성 매물이 어느정도 시장에서 소화된 이후
  상승폭 확대 후 숨고르기, 견조한 상승흐름 유지, 점진적 상승폭 확대 등의 유형으로 전송하게 됩니다.
*거래대금이 미미하여 시세변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개별종목은 속보전송을 자제합니다.
일부 종목 중 속보를 전송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하여
  1. 해당종목의 거래대금이 부진할 경우
속보가 시세를 의도하지는 않고자 하나 다수의 증권사 HTS를 통해 수많은 투자자들이 보고 있는 상황이므로 의도되지 않은 시세변동이 나타날 가능성 또한 상존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최소화 하기 위해 거래대금이 낮은 종목들은 담당자들 판단하에 내보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2. 섹터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섹터 움직임이 있을때, 저희 속보는 섹터의 흐름 즉 큰 틀을 먼저 알려드리고자 하기 때문에 주도주 위주로 속보를
전송하게 됩니다.
따라서 후발주일 경우 굳이 속보로 전송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섹터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데 해당된 모든 종목들을 일일히 속보로 전송한다는것은 스팸성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3. 당일 시세변동이 지속된 경우
한 종목에 대해서 장중 속보전송이 빈번하다면, 이는 해당종목의 시세변동을 의도한다는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고, 스팸성이 될 가능성 또한 높기 때문에 당일 특정 종목에 대한 전송을 자주하는 것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4. 기타
- 너무 잦은등락, 호가공백이 클 경우 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속보전송이 유익하지 못하다고 판단될 경우 담당자의 판단
  하에 속보를 전송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희 시황속보는...
  다수의 시황속보 담당자들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시적 변수에서부터 개별종목들의 움직임까지 항시 체크하고 있으며, 종목속보 전송시에는 해당 종목의 다양한 변수(섹터여부, 주도여부, 재료여부, 수급여부, 기타 특징 발생여부)와 시장흐름과의 연계성, 종목의 비중등을 파악하면서 양질의 속보를 전송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프로그램적으로 적출되어 전송되는 것이 아니므로 획일적인 선을 그어 전송하거나 할 수는 없으나, 일정한 틀을 두고 가장 시장에 적합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속보를 꾸리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알찬 정보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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