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하이스탁론 3.0%~
☏1599-0151


잉크테크 (049550)   분기보고서 (2018.09)    종목토론실
 
이미지프린팅사업(나노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잉크의 Color를 구현하는 사무용, 산업용 잉크를 생산/판매), 인쇄전자사업(잉크에 전도성을 부여한 투명전자잉크를 기반으로 하는 인쇄전자 소재 및 Application을 생산/판매), 프린팅시스템사업(UV경화잉크젯프린터인 JETRIX를 생산/판매) 등을 영위하는 업체. 전자파 차폐 사업에 진출해 국내 최초로 전자파 차폐(EMI Shielding)필름 개발에 성공했으며, 인쇄전자의 핵심소재인 “은(Ag)페이스트(paste)잉크”의 원천기술을 보유.

최대주주는 정광춘 외(17.94%), 주요주주는 유한회사 대솔아이엔티(6.70%)
 
[ 매경닷컴 제공 ]

일자종가등락률거래량개인외국인기관계기타
2018-12-122,990+0.34%5,663+3,0180-3,0180
2018-12-112,980-0.17%26,160+1,9940-1,9940
2018-12-102,985-0.5%3,953+310+1-32
2018-12-073,000+0.33%14,367-80+80
2018-12-062,990-1.16%15,774-57+567-539+29


 

[ Spot Issue ]
2018-01-31  17년 연결기준 매출액 576.08억(전년대비 -22.0%), 영업손실 50.49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14.87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상기 Spot data & Issue 는 최근 1년간의 데이터이며, 인포스탁 유료회원은 과거 10년치 데이터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바로가기


 
[전자파]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 법제화로 부각된 섹터. 전세계적으로 전자파에 대한 법적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전자파 장해 대책용 부품들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다만, 인체 유/무해 여부에 대한 논쟁은 지속중임.
[섹터히스토리]
없음(無)
[관련종목] 아모텍(052710) 잉크테크(049550) 동일기연(032960) 켐트로닉스(089010) 솔루에타(154040) 성우전자(081580) 제너셈(217190) 에스엔텍(160600) 프로텍(053610) 한미반도체(042700) 상신전자(263810)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이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뜻함. 궁극적으로는 사람의 도움 없이 사물 스스로 정보를 주고받아 상황에 걸맞게 작동하는 것을 목표로 함. 가전제품, 전자기기, 헬스케어기기,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혁명을 가져올 기술로 주목받음.
[섹터히스토리]
없음(無)
[관련종목] 효성ITX(094280) 누리텔레콤(040160) 비츠로시스(054220) 알파홀딩스(117670) 다산네트웍스(039560) 한국전자인증(041460) 기가레인(049080) 지엠피(018290) 에스넷(038680) 위즈코프(038620) 링네트(042500) 코콤(015710) 엔텔스(069410) 테스나(131970) 와이솔(122990) 이그잭스(060230) 잉크테크(049550) 바른전자(064520) 아이엠(101390) 에이텍(045660) 케이엘넷(039420) 대한과학(131220) 삼성전기(009150)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 우리로(046970) 유진로봇(056080) 가온미디어(078890) 이에스브이(223310) 케이사인(192250) 텔레필드(091440) SGA(049470) SGA솔루션즈(184230) 아이리버(060570) 오픈베이스(049480) 삼진(032750) 코맥스(036690) 엑사이엔씨(05494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핸디소프트(220180) 이아이디(093230) 유비쿼스(264450) 에이디칩스(054630)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승인없이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의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ince 1999 주식회사 유스넷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