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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048550)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영상 콘텐츠 제작(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매출 비중이 높음. 최대주주는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외(40.01%), 상호변경 : 볼빅 -> BT&I(08년5월) -> 비티앤아이여행그룹(12년4월) -> SM C&C(12년6월)
 
[ 매경닷컴 제공 ]
    
일자종가등락률거래량개인외국인기관계기타
2017-03-232,070-0.96%172,415+2,099-4,099+2,0000
2017-03-222,090-2.79%336,199+11,915-10,9150-1,000
2017-03-212,150+0.94%202,568-14,169+11,7640+2,405
2017-03-202,130-4.91%635,271+108,418-100,089-594-7,735
2017-03-172,2400%405,066+253,618-253,6280+10

 

[ Spot Issue ]
2017-02-03  16년 연결기준 매출액 953.97억(전년대비 +26.35%), 영업이익 36.93억(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2.04억(전년대비 흑자전환)
2016-11-14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016-11-11  1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5.45억(전년동기대비 +56.00%), 영업이익 23.64억(전년동기대비 +1,638.24%), 순이익 14.97억(전년동기대비 +11,415.38%)
2016-05-13  1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016-05-12  16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4.80억(전년동기대비 +64.5%), 영업이익 4.57억(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6.97억(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상기 Spot data & Issue 는 최근 1년간의 데이터이며, 보다 과거의 자료는 인포스탁 회원가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 국내외 여행안내, 교통편의 주선, 여권 신청 업무의 대행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여행사들. 여행사들의 실적과 주가는 무엇보다 경기 여건과 환율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계절적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에 주가가 재조명되는 경향이 있음. 이외에 비자면제와 같은 제도적 지원과 주요 관광지의 천재지변 및 전쟁/테러, 정치환경 불안 등도 여행주들의 시세흐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임. 여행사들 중에서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시장지위가 압도적임.
[섹터히스토리]
2017-03-24  美 하원 사드 규탄 결의안 발의에 관련주 상승
2017-03-17  中 사드보복 우려 완화 기대감에 상승
2017-03-15  中, 한국 단체관광 전면 금지 소식에 하락
2017-02-24  내수활성화 방안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소폭 상승
2017-02-23  5월 임시공휴일 지정 기대에 상승(주도주 : SM C&C)
2017-01-02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성 규제 우려로 하락
2016-10-26  중국 여행규제 영향 제한적 분석에 일부 관련주 상승(주도주 : 하나투어, 모두투어)
2016-10-25  中 정부의 요우커 감축 지시 소식에 관련주 약세
2016-08-24  중국인 여행객 급증 소식에 소폭 상승
2016-08-10  원/달러 환율 급락 및 저유가 기조 지속에 상승
2016-05-19  원/달러 환율 급등에 여행주 하락
2016-05-10  여행산업이 일본 지진 영향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에 소폭 상승
2016-05-03  나흘간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소폭 상승

[관련종목] 하나투어(039130) 모두투어(080160) 롯데관광개발(032350) 세중(039310) 레드캡투어(038390) SM C&C(048550) 참좋은레져(094850)

[영상콘텐츠]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배급(유통)업체들. 영상콘텐츠산업은 디지털기술과 네트워크의 발달로 케이블TV, DMB, IPTV, 스마트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한 수익모델이 활성화되고 있음. 특히, 해외시장에서 국내 문화 콘텐츠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지고, 정부의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로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
[섹터히스토리]
없음(無)
[관련종목] CJ E&M(130960) 삼화네트웍스(046390) IHQ(003560) 초록뱀(047820) 쇼박스(086980) 팬엔터테인먼트(068050) 대원미디어(048910) 바른손(018700) 투윈글로벌(066410) 키이스트(054780) KMH(122450) 에프엔씨애드컬쳐(063440) SM C&C(048550) 화이브라더스(204630) 바른손이앤에이(035620)

[엔터테인먼트] 음원, 영화 및 드라마제작에 관련된 기업군과 매니지먼트관련회사. 아시아 대중문화시장에서의 한류열풍, 케이블TV보급확대, 디지털 음원, DMB, IPTV,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전송 활성화로 콘텐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각된 섹터.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연예매니지먼트, 영화/애니메이션, 음반, 방송/드라마, 인터넷 사업(음원 등의 디지털콘텐츠)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섹터히스토리]
2017-03-06  中 사드 보복 여파 지속에 연일 하락
2017-03-03  중국 정부 당국의 사드 보복 공세 지속에 하락
2017-03-02  中 사드 보복 공세에 하락
2017-01-23  중국 정부의 한류 콘텐츠 금지령에 따른 증권사들의 부정적 전망에 하락
2016-11-21  중국 정부, 한류 금지령에 약세
2016-08-05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 보복 조치 우려에 하락
2016-08-02  한류 콘텐츠 中 보복 우려에 하락
2016-06-23  에프엔씨엔터 주가조작 혐의에 엔터테인먼트 섹터 동반 하락

[관련종목] CJ E&M(130960) 에스엠(04151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IHQ(003560) JYP Ent.(035900) 갤럭시아에스엠(011420) 로엔(016170) 바른손(018700) TJ미디어(032540) 이매진아시아(036260) KT뮤직(043610) 삼화네트웍스(046390) 키이스트(054780) 투윈글로벌(066410) 팬엔터테인먼트(068050) 제이콘텐트리(036420) 초록뱀(047820) SM C&C(048550) 판타지오(032800) 에프엔씨엔터(173940) 큐브엔터(182360)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099830) 화이브라더스(204630) NEW(160550)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 아이오케이(078860) 키위미디어그룹(0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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