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하이스탁론 2.0%~
☏1599-0151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반기보고서 (2017.03)    종목토론실
 
인체이식용조직(피부, 뼈) 및 의료용시술재료(가슴보형물), 기타 의료기기 생산업체. 연구개발중심의 바이오기업으로 아시아 최초로 인체 피부와 뼈, 실리콘 이식제품을 상용화 하는데 성공함. 국내 식품의약안정청(KFDA)로부터 대한민국 제1호로 “인체조직은행” 설립허가를 받음. 주요거래처는 대형종합병원이나 지방 종합, 준종합병원 및 로컬병원 등. 최대주주는 황호찬 외(24.10%)
 
[ 매경닷컴 제공 ]
    
일자종가등락률거래량개인외국인기관계기타
2017-07-2117,1000%13,253+112-2,337+2,221+4
2017-07-2017,100+0.59%19,729-4,223+2,830+1,3930
2017-07-1917,000+1.49%19,681-4,815+3,619+1,195+1
2017-07-1816,750+0.6%13,013-1,991+3,0450-1,054
2017-07-1716,650+1.22%19,674-3,647+3,658-110

 

[ Spot Issue ]
2017-04-20  실리콘겔인공유방(BellaGel) 신규품목(Fine Textured type외) 식약처 제조 및 판매 승인
2017-02-21  올해 실적 기대감에 소폭 상승
2017-02-21  2017년 연결기준 매출액 370억원 전망
2016-11-16  지난 사업연도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2016-11-16  16년 매출액(9월결산) 290.49억(전년대비 +23.99%), 영업이익 60.23억(전년대비 +19.09%), 순이익 50.86억(전년대비 +3.62%)
2016-11-15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16-09-30)
2016-08-29  BMP 활성 골 이식재 2종 美 FDA 승인 및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2016-08-29  2A2M Enterprise S.A.S와 29.71억원(매출액대비 12.68%) 규모 인공유방보형물(BellaGel) 멕시코판매 계약 체결

* 상기 Spot data & Issue 는 최근 1년간의 데이터이며, 인포스탁 유료회원은 과거 10년치 데이터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바로가기


 
[의료기기]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 향후 의료기기 시장은 초고령화 사회(만성질환의 증가 등)의 도래, 소득증대 등으로 건강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맞춤형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진단 중심으로 발전할 전망임.
[섹터히스토리]
없음(無)
[관련종목] 세운메디칼(100700) 메타바이오메드(059210) 인바디(041830) 휴비츠(065510) 큐렉소(060280) 피제이전자(006140) 뷰웍스(100120) 원익(032940) 신흥(004080) 인터로조(119610) 삼성전자(005930) 위노바(039790) 셀루메드(049180) 바텍(043150) 루트로닉(085370) 대원제약(003220) 오스템임플란트(048260) 디오(039840) 씨유메디칼(115480) 우리들휴브레인(118000) 아이센스(099190) 코렌텍(104540) 인트로메딕(150840) 메디아나(041920) 랩지노믹스(084650) 파마리서치프로덕트(214450) 아이쓰리시스템(214430) 유앤아이(056090) 한독(002390) 멕아이씨에스(058110) 미래컴퍼니(049950) 유비케어(032620) 레이언스(228850) 넥스트바이오홀딩스(051980) 셀바스헬스케어(208370) 에이치엘비파워(043220) 엘앤케이바이오(156100) 디알텍(214680) 피씨엘(241820) 덴티움(145720) 아스타(246720) 레고켐바이오(141080) 한스바이오메드(042520) 하이로닉(149980)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승인없이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의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ince 1999 주식회사 유스넷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