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콜 (017890)   분기보고서 (2018.09)    종목토론실
 
화학제품 및 주정 등의 제조, 판매업체. 석유화학 제품인 합성에탄올, 무수에탄올, 아세트알데히드, 초산에틸, 초산부틸, 에틸아민 등과 곡물을 원료로 생산되는 정제주정 등을 제조, 판매. 계열사로 코스닥 상장사인 (주)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을 보유.

최대주주는 (주)KC&A 외(40.49%), 주요주주는 신영자산운용(7.51%)
 
▶차트 바로가기

일자종가등락률거래량개인외국인기관계기타
2019-03-257,440-2.62%114,498+40,223-13,214-27,002-7
2019-03-227,640+1.33%145,043-31,528+16,777+14,7510
2019-03-217,540+0.94%66,208-102+13,1560+3
2019-03-207,470-1.06%71,256+2,472-2,318-158+4
2019-03-197,550-0.13%42,934+14,205-5,2500+2,800


 
2018-05-18 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용제부문(초산에틸, 초산부틸)의 수익개선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은 595억원으로 2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91% 급증했다고 밝힘. 아울러 제품가격과 생산량을 고려할 때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연간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분석.
▷특히,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원재료(초산) 가격 급등은 당분간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514억원, 373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18%, 1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Spot Data ]
2018-05-21  급등-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2018-05-21  52주 신고가-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2018-04-18  52주 신고가
2018-04-17  52주 신고가
2018-04-12  52주 신고가
2018-04-10  52주 신고가
2018-04-06  52주 신고가
2018-04-05  52주 신고가


[ Spot Issue ]
2019-03-08  (주)신디프 지분 69.9%(964,706주)를 190.00억원 규모에 신규 취득 결정(취득예정일:2019-04-10)
2019-02-25  18년 연결기준 매출액 2,559.81억(전년대비 +20.5%), 영업이익 285.04억(전년대비 +65.7%), 순이익 287.36억(전년대비 +42.7%)
2019-02-11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18-12-31)
2018-05-18  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

* 상기 Spot data & Issue 는 최근 1년간의 데이터이며, 인포스탁 유료회원은 과거 10년치 데이터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바로가기


 
[주류업] 주정(소주의 주원료), 발효주(맥주, 탁주, 약주, 청주, 과실주), 증류주(소주, 위스키, 브랜디) 등의 주류(酒類) 제조/판매 업체군. 주류는 제품가격을 결정함에 있어 주세법상 주세율에 영향을 받고 있고, 주세법상 주류는 주정을 포함하여 13종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소주와 맥주, 위스키 3종이 국내 주류시장의 90%이상을 차지. 한편, 맥주업체와 소주업체의 경우 각각 대표적인 여름수혜주와 경기방어주로 분류.
[섹터히스토리]
없음(無)
[관련종목] 하이트맥주(103150) 하이트진로홀딩스(000140) 하이트진로(000080) 롯데칠성(005300) 국순당(043650) 보해양조(000890) 무학(033920) 진로발효(018120) MH에탄올(023150) 한국알콜(017890) 풍국주정(023900) 창해에탄올(004650)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승인없이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의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ince 1999 주식회사 유스넷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