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하이스탁론 2.5%~
☏1599-0151

 
나라케이아이씨 (007460)
 
가열로, 제철설비, 원자력발전소 특수보온(Nukon System), 환경에너지 설비(환기시스템 등) 등 플랜트 설비의 제작과 하드페이싱(Hardfacing) 등의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는 플랜트설비 전문업체. 다수의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특수보일러 단열재를 공급.

최대주주는 (주)나라에이스홀딩스(50.54%) 상호변경 : 케이아이씨 -> 나라케이아이씨(13년2월)
 
[ 매경닷컴 제공 ]
    
일자종가등락률거래량개인외국인기관계기타
2016-12-072,5200%192,731-1,278+1,058+2200
2016-12-062,520-1.37%252,044-16,757+16,75700
2016-12-052,555-8.42%456,662-24,433+14,6730+9,760
2016-12-022,790-0.89%174,065+7,904-7,952+59-11
2016-12-012,815-3.26%347,036+1,422-2,076+54+600

 
[ Spot Data ]
2016-09-28  52주 신고가


[ Spot Issue ]
2016-07-18  현대건설로부터 50.05억원(매출액대비 7.59%) 규모 한빛 원자력발전소 3,4호기 SGR 보온공사 수주
2016-04-06  초저온 액화천연가스용기 원천기술 도입계약 체결로 소폭 상승
2016-04-06  McIntosh Cryogenic LLC(McCRYO)와 초저온 액화천연가스 용기(ISO LNG TANK CONTAINER) 원천기술과 설계 및 제조기술 도입계약 체결
2016-03-30  Technicas Reunidas와 41.95억원(매출액대비 6.36%) 규모 가열로장비 공급계약 체결
2016-02-16  15년 개별기준 매출액 659.31억(전년대비 -13.85%), 영업이익 59.71억(전년대비 -30.60%), 순이익 33.21억(전년대비 -73.31%)

* 상기 Spot data & Issue 는 최근 1년간의 데이터이며, 보다 과거의 자료는 인포스탁 회원가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원자력발전] 2008년 2월 이명박 정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원자력 육성정책을 발표하면서 생성된 섹터. 전세계적인 에너지 수요증가와 친환경 정책, 경제적인 부분 등을 감안하여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이 점차 부각된데다 국내 업체들의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가 이어지는 등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됨.
[섹터히스토리]
2016-10-21  한국전력, 54조 UAE 원전 운영계약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주도주 : 한전KPS,한국전력)
2016-07-25  한수원, 1조원대 UAE 원전 운영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주도주 : 비에이치아이,조광ILI,우리기술)
2016-06-24  신고리 5, 6호기 건설 허가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관련종목] 두산중공업(034020) 한전KPS(051600) 한전기술(052690) 에너토크(019990) 보성파워텍(006910) 우리기술(032820) 비에이치아이(083650) 조광ILI(044060) 티에스엠텍(066350) 한국전력(015760) 광명전기(017040) 한양이엔지(045100) 오르비텍(046120) 세한엔에스브이(095300) 한솔신텍(099660) 우진(105840) 웰크론강원(114190) 대림산업(000210) GS건설(006360) 태웅(044490) 대우건설(047040) S&TC(100840) 현대건설(000720) 효성(004800) 나라케이아이씨(007460) LS산전(010120) 하이록코리아(013030) 성광벤드(014620) 태광(023160) 금화피에스시(036190) HRS(036640) 비엠티(086670) 일진파워(094820) 이엠코리아(095190) 한신기계(011700) 디케이락(105740)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승인없이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의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ince 1999 주식회사 유스넷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