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하이스탁론 2.5%~
☏1599-0151

 
푸드웰 (005670)
 
농/임산물 제조, 가공 및 저장업을 영위하는 업체. 주요제품으로 통조림, 잼/시럽류, 만두제품, 음료제품 등이 있음. 주요제품을 일본 등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 식품회사에도 납품 중. 최대주주는 성민겸 외(45.52%) 상호변경 : 협성농산 -> 푸드웰(01년12월)
 
[ 매경닷컴 제공 ]
    
일자종가등락률거래량개인외국인기관계기타
2016-12-057,350-3.54%1,286,181+27,267-26,4740-793
2016-12-027,620+8.86%1,166,242+22,916-25,1420+2,226
2016-12-017,000-2.78%148,708+2,193-2,104-17-72
2016-11-307,200+3.3%222,254-4,906+4,90600
2016-11-296,970-0.29%172,490-23,312+23,31200

 
[ Spot Data ]
2016-09-29  52주 신고가


[ Spot Issue ]
2016-12-06  이재명 성남시장 무상급식 정책 기대감에 급등
2016-07-12  대구공항 통합 소식에 상승
2016-03-0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상승
2016-03-0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16-03-07~2017-03-07, SK증권)
2016-02-24  주당 75원 현금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15-12-31)

* 상기 Spot data & Issue 는 최근 1년간의 데이터이며, 보다 과거의 자료는 인포스탁 회원가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음식료업종] 음식료업종은 대표적인 내수주로서 원재료의 해외 의존도가 높고 외화부채가 많아서 환율하락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 받고 있음. 또한 음식료 종목들은 대부분 독/과점업체로 안정된 실적을 보이며,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체육 행사시 주가 움직임이 양호했던 특성이 있음. 정부의 경기부양정책이 진행될 경우에도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이는 경향이 있음.
[섹터히스토리]
2016-11-29  HMR시장 성장 기대감에 상승(주도주 : 농심,삼양사,대상,CJ제일제당,오뚜기)
2016-08-19  실적부진에 대한 우려와 중국 수출 제한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 지속
2016-08-17  주요기업들의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2016-08-10  원/달러 환율 급락(원화 강세)에 상승
2016-05-17  크라운제과와 롯데제과의 액면분할 효과와 롯데푸드와 오뚜기 등의 호실적에 상승

[관련종목] 롯데제과(004990) 롯데칠성(005300) 롯데푸드(002270) 오리온(001800) 빙그레(005180) 오뚜기(007310) CJ제일제당(097950) 대한제분(001130) 대상(001680) 농심(004370) 대한제당(001790) 하이트진로(000080) 하이트진로홀딩스(000140) 국순당(043650) 삼양사(145990) 남양유업(003920) 매일유업(005990) 삼양제넥스(003940) 크라운제과(005740) 사조동아원(008040) 동서(026960) 동원F&B(049770) LG생활건강(051900) 사조해표(079660) SPC삼립(005610) 삼양식품(003230) 조흥(002600) 푸드웰(005670) 서울식품(004410) 현대그린푸드(005440) 흥국에프엔비(189980) 신송홀딩스(006880) 네이처셀(007390) 뉴트리바이오텍(222040) 한국맥널티(222980) 신세계푸드(031440) CJ프레시웨이(051500) 해태제과식품(101530) 정다운(208140) 샘표식품(248170) 해마로푸드서비스(220630) 에이치엘사이언스(239610)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승인없이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의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ince 1999 주식회사 유스넷코리아 ★